[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큐로홀딩스는 계열사인 영화사나인을 소규모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높임으로써 회사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합병”이라며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고,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임으로써 회사의 이익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큐로홀딩스와 영화사나인의 합병비율은 1 대 0이다.
합병기일은 8월 16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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