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14일 오후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신규 임용교사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신규 교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신규 교사들은 학교 발령 백일을 맞아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느낀 점 등을 교육감과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 교육감은 “여러분들이 경기교육의 꿈이고 미래이고 희망이다. 참으로 소중한 분들”이라며 “교사가 되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다. 남을 가르친다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했다.
이 교육감은 또 “여러 상황들 속에서 선생님들이 일하기 힘든 여건이지만, 그 속에서 선생님들은 교육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본질적인 질문을 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규임용 교사들은 경기혁신교육정책, 임용제도 개선, 교사의 역할 등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나눴다. 체육관 시설 건립이나 노후화된 관사 시설 개선, 학급당 학생 수 과밀현상 문제 등에 대해 개선도 요구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