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올 여름 개봉하는 코믹버스터 ‘쥬랜더 리턴즈’에 ‘데드풀’로 대세 번역가로 떠오른 황석희 번역가가 참여한다.
황 번역가는 ‘데드풀’에서 온갖 독설과 19금 대사들을 불편함 없이 센스 넘치는 대사들로 재미를 더했다. ‘쥬랜더 리턴즈’에서는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구하려는 에이전트들의 진지하고 심각한 대사들을 재치있게 표현해내며 관객들을 폭소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의 카메오 군단과 하이패션, 인스타그램, 셀피 등 현재 트렌디가 그대로 반영되어있어, 황석희 번역가의 센스와 ‘미친 드립력’이 더해져 관객들의 취향과 웃음 포인트를 저격할 예정이다.
jin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