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대학교 유럽문화관광학과는 14일 (재)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동대학교 인문대학 시청각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환경재단 최열 대표와 이미경 사무총장, 안동대 유럽문화관광학과 전상미 학과장과 배만규 교수등 관게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문화관광분야에서 다각적인 협력을 모색하며 환경과 문화가 결합된 문화상품 개발과 학생들의 관련 분야 진출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 나가게 된다.
최열 환경재단 대표는 “ 매년 5월에 개최하는 국제환경영화제에 안동대 학생들의 인턴기회를 제공 하는 등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상미 유럽문화관광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견문과 실습 기회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기회의 창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재)환경재단은 14년 역사를 가진 국내 최대 환경단체로 문화와 지식공유를 통한 환경인식을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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