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0.5%의 등락폭을 보이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2% 하락한 2826.8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부터 전일대비 0.31% 하락한 2824.23포인트에서 출발한 뒤 이내 0.17%까지 상승했다. 이후 다시 하락 국면에 접어드는 모습을 보이며 2830선에서 보합 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31% 하락한 2956.13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19% 상승한 341.3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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