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엠피씨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171-31, 171-61 토지 및 건설중인 자산을엠피씨라이프에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204억70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23.2%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도예정일자는 오는 10월 15일이다.
회사측은 “보유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양도 목적”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