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쎄트렉아이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성층권 장기체공기 탑재용 기상센서 및 지상체 제작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억145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8.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6월 13일까지다.
회사측은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금 30%, 잔금 70%를 받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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