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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독일 과즙 음료 브랜드인 카프리썬 (Capri Sun)이 최근 유기농 음료를 출시했다.
외신에 따르면, 카프리썬 유기농 음료는 프루트 펀치(Fruit Punch), 애플(Apple), 그레이프(Grape) 그리고 트로피컬 펀치(Tropical Punch)로 네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유기농 음료에는 인공 착색제, 인공향료와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았다.
카프리썬 유기농 음료는 기존의 카프리썬 음료보다 나트륨, 탄수화물과 설탕 함유량이 더 높다. 카프리썬 유기농 음료 10개는 4.29달러(5100원)에 판매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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