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코프로는 종속회사 에코프로비엠 주식 135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15일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35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3.26%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후 지분율은 89.2%(1115만주),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6일이다.
회사측은 “에코프로비엠의 투자유치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에코프로와 다수의 blind PEF가 공동 출자한 SPC(비엠홀딩)에 당사가 보유한 에코프로비엠의 지분을 일부 매각하는 것”이라며 “매각 대금은 비엠홀딩 지분 취득 및 당사 재무구조 개선 자원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