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체육학회가 2016 한국스포츠과학자 통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체육학회(회장 남상남·사진)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웰리힐리파크에서 ‘스포츠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한국스포츠과학자 통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첫날 남상남 한국체육학회장의 ‘한국체육학회 운영을 위한 당면과제’ 발제와 토론이 열리며 이튿날부터 국민에게 신뢰받는 체육계를 위한 우리의 과제, 체육단체의 미래를 향해 한걸음,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체육, 체육 학술단체 발전을 위한 토론, 미래를 여는 첨단스포츠 과학(동계스포츠 중심), 스포츠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진다.
남상남 회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통합학술대회에서는 스포츠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고자 다양한 세션들을 구성했다”며 의미를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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