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또 오해영’ 서현진이 서예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5회에서는 오해영(서현진 분)이 서희(서예지)에게 부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해영은 서희의 결혼식 참석에 앞서 박도경(에릭 분)와의 연애사실을 털어놓으며 “내가 부케 받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황덕이(김미경)는 박도경(에릭)을 찾아갔다. 황덕이는 “결혼할 거 아니면 오지 마”라며 경고했다. 박도경은 “해영이 좋아한다”면서도 결혼은 끝내 입에 올리지 않았다. 박도경은 고민 끝에 서희의 결혼식에 가지 않았다.
오해영은 박도경의 마음도 모른 채 서희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환하게 웃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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