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투표율이 72% 안팎을 기록해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영국 스카이 뉴스와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24일 전체 382개 개표소 가운데, 현재 120곳에서 발표한 평균 투표율이 71.2%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5월 치러진 영국 총선 투표율은 66%, 1975년 EU 전신인 유럽경제공동체 ECC 탈퇴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 투표율은 64.6%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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