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미르산업(대표 조흥신)이 지난 20일 시흥시 신천동주민센터(이면종 동장)를 방문해 저소득 가정들이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써달라며 후원금을 기탁했다.
미르산업은 해마다 정기적으로 연 2회 지역주민과 나눔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지정 기탁되어 신천동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