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대표 이용호)는 수원시와 ‘전기차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수원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과 그린카의 이용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와 그린카는 수원시의 미세먼지를 줄여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교통편의성 높이기 위해 ‘전기차 카셰어링’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린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원 시민들을 위해 저소득층 및 장애인 대상으로 그린카 무료이용권 제공 등의 사회공헌사업도 계획 중이다. 이용호 그린카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카셰어링 서비스 업계에 있어서 전기차 보급 확대 등 친환경 교통수단 증대를 위한 민관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