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육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ㆍ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을담은 ‘보육 마스터플랜’을 수립, 시행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보육마스터플랜 주요 내용으로 ▷국ㆍ공립 어린이집 2배 늘리기 ▷민간ㆍ가정 어린이집 지원 확대 ▷공동육아사업 활성화 ▷보육교사의 행복상승 ‘보행 프로젝트’ 추진 ▷보육정책 홍보, 평가를 통한 보육운영 로드 확립 등을 담았다.
먼저 구는 2018년 6월 목표로 국ㆍ공립 어린이집을 2배로 늘려 수급율 75% 달성에 도전한다. 구 어린이집 3개 가운데 1개를 국ㆍ공립으로, 어린이집 원아 2명 중 1명은 국ㆍ공립에 다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세부 목표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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