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과 인천의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으로 나타났다.
22일 오후 3시 기준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서울의 1시간 미세먼지는 123㎍/㎥로 나타나 ‘나쁨’ 수준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인천은 82㎍/㎥로 역시 ‘나쁨’ 수준이었다.
뒤이어 경기 72㎍/㎥, 충남 56 ㎍/㎥, 강원 51㎍/㎥ 순이었다. 미세먼지 농도는 0~30㎍/㎥가 ‘좋음’, 31~80㎍/㎥가 ‘보통’, 81~150㎍/㎥가 ‘나쁨’이다. 그 이상은 ‘매우 나쁨’ 수준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30㎍/㎥를 넘으면 기침, 안구 따가움, 피부 트러블 등의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미세먼지 농도가 120㎍/㎥를 넘으면 폐·기도 세포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sh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