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김성경(44)이 대학 축제에서 부추 대신 잔디로 전을 만든 일화를 공개했다.
김성경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전’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던 중 대학 축제 관련 비화를 소개했다.
김성경은 “대학 축제 때 부추전을 팔았는데 너무 잘 팔렸다”면서 “부추가 모자라서 잔디를 뽑아 전을 부쳐 팔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성경은 “잔디로 전을 부쳐줘도 다들 취해서 모르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우 김성령과 자매로 잘 알려진 김성경은 1993년 SBS 아나운서로 데뷔, 프리랜서 선언 이후 프로그램 진행과 연기 등의 활동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