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야, 이거 사줘” 했는데 엉뚱한 결제…내 돈 날리면 누가 책임지나[나우,어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캐피털원, ING 등 글로벌 금융회사들은 AI가 소비자를 대신해 구매까지 수행하는 ‘AI 쇼핑 에이전트’가 사기와 개인정보 유출 등 새로운 금융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하며 AI가 잘못된 상품을 구매하거나 사기 거래에 노출될 경우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데다 소비자의 금융정보가 AI와 연결되면서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