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오설록이 인천국제공항점 전용 상품인 ‘티 에디션 자음(사진)’ 티세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티 에디션 자음’은 ‘세작’, ‘캐모마일 블렌드’, ‘달빛걷기’, ‘동백이 피는 곶자왈’, ‘삼다연 제주영귤’, ‘시그니처 얼그레이’ 등 오설록의 베스트셀러 6종 피라미드 티백을 3입 구성의 개별 상자로 담았다.
지난 9월에 문을 연 오설록 인천국제공항점의 인테리어는 담청색의 베이스 컬러에 금속 소재를 활용해 한국적인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글 자음 ‘ㅇ, ㅅ, ㄹ’을 모티브로 한 가구와 소품도 눈에 띈다. 자체 제작한 시음 디스펜서와 시향툴로 매장 내 시음·시향 서비스도 운영한다.
오설록 인천국제공항점에서는 다양한 맛과 향의 차는 물론 섬세한 취향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티세트와 티푸드 등 총 80여 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cook@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