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통계청은 19일 아부다비 정부역량강화부(DGE)의 요청에 따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국 통계청의 데이터 및 통계 활용 우수사례 소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10여명의 아부다비 정부 대표단을 상대로 행정자료와 통계자료를 연계해 구축한 통계등록부, 신용카드와 이동통신 등 빅데이터를 결합해 만든 실험적 통계 등 사례를 소개했다.
압둘라 가리브 알퀘엠지 아부다비 통계청장은 “한국의 혁신적 데이터 활용 사례가 아부다비의 디지털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안형준 통계청 차장은 “이번 연수로 양국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y2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