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는 시내버스 정류장 180곳 중 81곳에 온열의자 설치를 완료하고 12월까지 88곳에 추가로 온열의자를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12월까지 88곳에 대한 온열의자 추가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온열의자 설치율은 93%에 달하고 11곳을 제외하면 모든 정류장에 온열의자가 설치된다고 구는 설명했다.
온열의자는 오전 5시~오후 11시 가동되며, 타이머와 자동 온도감지시스템이 내장돼 실시간으로 기온에 맞춰 의자 온도가 자동 조절된다. 겨울철 기온이 영상 15도 이하로 내려가면 의자 온도는 38도까지 자동으로 올라간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