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와 이혼을 진행 중인 이윤진 번역가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이윤진 번역가는 “포스팅을 그동안 못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무슨 큰일이 곧 터질거냐. 마치 기대라도 하듯 궁금해 DM을 보내주셨는데 큰일은 없다”라며 일부 누리꾼들의 DM에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있다 해도 이미 막았을 거다.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저는 별일없이 살고 있다. 이렇다 할 고민이 없는 건 아니나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매일매일 소중히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관심과 응원 항상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윤진 번역가는 약 한 달째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SNS 활동이 활발했기에 궁금증이 모이자 이윤진은 직접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말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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