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임기철)은 GIST의 얼굴이자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정문 디자인에 대해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GIST는 정문 신축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한 GIST의 비전과 지역사회·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발전을 담아낸 랜드마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GIST는 접수된 총 39건의 작품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통해 3점의 작품을 선정(대상·최우수상·우수상 각 1점), 지난 11월 14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GIST는 수상작 3점에 대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진행, GIST 구성원에 대한 내부 선호도 조사 결과와 함께 정문 건축에 반영할 계획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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