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공무직 노조인 영천시청노동조합과 ‘2024년 임금협약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영천시와 노조는 올해 8월 7일 노사 양측 대표와 교섭 위원들 간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10여 차례 이상 실무교섭과 대화를 진행했다.
양측은 노조 요구안을 수용해 기본급 2.5% 인상부터 합리적인 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각종 수당 신설 등에 합의하고 협상을 마무리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 공무직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과 성숙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숙의를 통해 이뤄낸 이번 협약으로 공무직 직원들이 좀 더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