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4일 현서면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과 어르신들께 이동밥차·해피포토(커플, 장수사진)·공예체험·노래한마당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동의료원에서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진료 상담과 건강교육 등을 실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병원 행사를 개최해 주신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과 안동의료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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