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12·3 비상계엄 사태’ 핵심 인물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8일 검찰에 전격 자진 출석했다. 비상계엄 사태가 벌어진 지 닷새 만이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시 30분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출석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국민적 의혹 수사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검찰 특수본에 출석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비상계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지난 4일 윤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고, 윤 대통령은 5일 그의 면직을 재가했다. 검찰은 김 전 장관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
youknow@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