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진입한 육군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이 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는다.
김현태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게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김 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진입한 707특임단 부대원들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검찰단은 앞서 6일 김 단장과 함께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과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특전사령관, 그리고 3명의 공수여단장과 다른 대령급 지휘관 2명 등 10명에 대해 법무부에 긴급 출국금지를 신청한 바 있다.
shindw@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