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김현태(대령) 육군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은 9일 자신이 모든 죄를 짊어지겠다며 707특임단 장병들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김 단장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여러분께 무거운 마음으로 깊이 사죄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단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진입한 707특임단 단장으로서 계엄군의 국회 진입을 지휘했다.
앞서 국방부 검찰단은 김 단장과 함께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과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특전사령관, 그리고 3명의 공수여단장과 다른 대령급 지휘관 2명 등 10명에 대해 법무부에 긴급 출국금지를 신청한 바 있다.
shind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