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정원호 신임 본부장이 처·소별 주요 현안 보고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정원호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안전한 원전운영과 지역사회와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국민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는 월성원자력본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원호 본부장은 1968년생으로 1986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월성 제1발전소 운영실장, 월성 제1발전소장, 안전경영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한편 월성본부 신임 제3발전소장으로 김호상(전 3발운영실장)이 임명됐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