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6일 사회복지법인 절영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홀로 어르신 대상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담근 김장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홀로 어르신 260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연수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르신 건강관리, 어린이 화재대피훈련, 방과 후 영어 돌봄 교사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이번 행사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홀로 어르신 등 소외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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