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대국민담화를 진행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약 30분 안팎으로 대통령실에 머물다가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8시 21분 경 윤 대통령을 태운 차량과 경호 차량이 청사 정문 앞에 도착했다. 30여분 뒤인 오전 8시57분쯤 다시 차를 타고 청사를 나갔다.
대통령이 대통령실로 출근한 것은 지난 7일 비상계엄과 관련한 대국민 담화 이후 닷새만이다.
lu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