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엑스코는 12일 대구 북구 일대에서 취약계층가구를 위해 총 30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1대의 보일러를 설치해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으로 힘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엑스코 임직원 30여명이 연탄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엑스코 관계자는 “올해 연중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수혜 대상을 보다 다양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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