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위험요인 감소 자발적 대책 수립 우수기관 선정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항공 전문 기반시설로 운영 중인 고흥항공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과정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재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부상·사고 등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한 대책이 수립되어 있는지 등을 엄격히 심사해 안전성이 인정되는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항우연은 항공센터에서 수행하는 모든 시험을 대상으로 위험성을 평가하는 것은 물론 기관장 안전 교육 이수, 전 직원 안전 교육, 위험성평가팀 구성 등 안전보건 체계 구축, 아차 사고 공모전 등 기관의 자발적 안전 예방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상률 항우연 원장은 “이번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획득”으로 더 안전하고 쾌적한 항공우주 기술 연구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nbgkoo@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