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포항시 해병대 전우회는 지난 14일 호텔 마린에서 2024년 해병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장을 비롯한 기관장들과 해병전우회 회원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식과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고한중 포항시 해병대 전우회 회장은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의 명예를 가슴에 안고 지역사회 발전에 선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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