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미용실 같은데 와서 수다 떠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친구와는 참 대화가 편해”라며 “생각해보면 주변에 날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참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최동석이 미용실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4년에 입사한 KBS 아나운서 30기 출신 방송인으로, 사내 연애 끝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