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현빈 주연의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개봉 5일째 누적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지난 24일 개봉한 ‘하얼빈’은 이날 오후 6시께 이 같은 관객수를 넘겼다.
이 같은 추이는 ‘하얼빈’ 제작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또 다른 제작 작품인 영화 ‘서울의 봄’(6일째 200만 돌파)보다 빠른 속도다.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 물의 길’과 같은 속도다.
‘하얼빈’은 ‘내부자들’(2015) ‘남산의 부장들’(2020)을 만든 우민호 감독 새 영화다.
안중근 의사가 조선총독부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사건을 극화했다.
안중근과 독립운동가들이 이토를 제거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거쳤는지, 이 과정에서 안중근이 느꼈을 인간적 고뇌를 담았다.
현빈이 안중근을 연기했고, 박정민·조우진·이동욱·박훈·전여빈 등이 출연했다.
husn7@heraldcorp.com
![“임장할 때 동·호수도 찍어놔요” 17억 서울 자가 강 차장의 입지 읽는 비법은[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news-p.v1.20261008.cb6c663e2e3445c1909b239f0dd772ae_T1.png?type=h&h=240)
![빵빵한 월배당에도 수익은 마이너스?…박스권 장세 ‘커버드콜’ 생존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7.1b87e853add94628a89ae9e224e94ff9_T1.jpg?type=h&h=240)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1008.b011671378a346e6a2f29929a7d0851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