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은 29일 전남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와 관련, “사고의 희생자들과 유가족 분들께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경북도의회차원의 가능한 모든 방안을 통해 사고 수습을 돕겠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는 전남도의회와 지난 2015년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오랜시간 지역발전과 동서화합을 위해 지금까지 서로 노력하면서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
이에 박의장은 전남도의회와 한마음으로 이번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할 것이라면서 “현재 전남도의회와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논의하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만 의장은 “현장에 투입되는 인력과 구조대원의 안전에는 각별히 유의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도민여러분께서도 마음으로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