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아이돌’ 김희철다운 말실수였다.
‘라디오스타’의 새 MC로 정착한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의 19금 말실수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희철은 이날 ’라디오스타‘를 찾은 SES 출신 슈를 소개했다. “귀여운 외모로 많은 남심(男心)을 사로잡고 있다”는 간단한 멘트였으나, 김희철은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순식간에 19금 방송을 만들었다.
김희철은 “귀여운 외모로 많은 ’낭심‘을…”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김구라는 “아줌마들은 그런 말실수를 좋아한다. 발음을 똑바로 하라”고 지적해 한 번 더 웃음을 줬다. 김희철의 말실수가 ’라디오스타’를 초토화시킨 이날 ’황금어장’은 16.8%의 전국 시청률 기록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