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이콤(041520)이 스마트 열풍에 수익성이 대폭 호전됐다.
이라이콤은 지난해 영업이익 147억원, 순이익 11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32.1%, 444.8%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5% 늘어난 2873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반기 들어 아이폰과 갤럭시탭으로의 납품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은 물론 수익성이 좋아졌다.
4분기 매출액은 10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63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