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5일 “국민의 행복이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나라의 발전이 국민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행복한 국민이 발휘하는 역량이 모여 국가 도약을 또 이루게 되는 선순환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표의 이날 언급을 두고 안팎에선 국민의 행복과 국가 발전을 말한 것은 평소 생각이라는 시각도 있고, 개헌에만 몰두하는 친이계를 우회적으로 비판한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
<서경원 기자 @wishamerry> gil@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