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일본 동북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업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자동차업체인 도요타는 직접적인 지진 영향권에 든 미야기현 공장과 전화연결이 안되는 상태라고 밝혔다. 또 도요타에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인 ‘도요타 보쇼쿠’도 미야기현 공장에 피해를 입었다.
세계적인 가전 업체 소니도 이 지방에 위치한 6개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뒤 현지 공장 근로자들을 모두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또 도쿄 외곽에 위치한 정유업체인 코스모 오일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일본 최대 정유업체인 JX니폰오일앤드에너지는 센다이, 카시마, 네기시 등의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