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46분 경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규모 8.9의 강진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현재 도쿄 시내의 건물 일부와 도로가 붕괴되고 휴대전화가 불통되는 등 상황이 심각하다.
일본 시민들은 피해 현장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아이디 ’Iamnotdorothy’의 한 트위터 이용자는 일본에 사는 누리꾼이 아침에 청소를 했는데 지진으로 집안이 엉망이 됐다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트위터 이용자 ’lucen2k’는 지진 때문에 불안한 시민들이 물건을 싹 쓸어가서 편의점에 물건이 없다며 텅빈 선반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국내 누리꾼들은 일본에 사는 지인들 안부를 묻는 한편, 일본 교민들로부터 소식을 듣고 트위터를 통해 이를 공유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