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병맥주를 따는 기분은 ‘뻥!’하는 소리만큼이나 상쾌하다. 하지만 병뚜껑이 멋대로 날아가 치우기도 번거롭고 경우에 따라 발을 다치게 할 수도 있다. 이런 불편함을 없앤 제품이 나왔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트루도(Trudeau Corporation) 社에서 출시한 오프너를 사용한다면 병뚜껑이 날아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스테파노 디 롤로(Stefano Di Lollo)가 디자인한 이 오프너는 병 모양으로 생겼으며 병을 따자마자 오프너 속으로 병뚜껑이 들어가도록 만들어졌다.
병뚜껑은 최대 30개 정도 들어갈 수 있으며 병뚜껑이 다 차면 오프너의 받침대 부분을 손쉽게 열어 버리면 된다. <출처 :www.trudeaucorp.com/>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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