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휴대폰이라고 해서 모두 위생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이것저것을 잡는 손의 특성상, 휴대폰의 위생상태는 매우 불량하다.
그런데, 셀블래스터(CellBlaster) 社에서 자외선(UV) 휴대폰 살균기를 출시해 관심을 갖게 한다. 태닝 베드(tanning bed)같은 모양의 이 살균기는, 단파 자외선을 통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박테리아를 약 30초 만에 제거해주며 살균과 동시에 충전도 할 수 있다. 가격은 미정이며 곧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cellblaster.net>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