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일본에 18일 대한적십자를 통해 구호성금 5000만엔을 지원했다.
GS관계자는 “대규모 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 국민들이 희망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진 피해가 하루 빨리 복구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GS칼텍스는 석유 생산 차질을 빚고 있는 일본 정유업계에게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석유제품을 적극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GS는 지난 2010년 아이티 지진 당시에도 구호성금 10만달러를,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과 2005년 미국 카트리나 태풍 피해 당시에도 성금 지원과 함께 현지 구호활동을 펼쳤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