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희준)는 1일 대마초 흡연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배우 박용기(48), 강성필(34), 가수 크라운제이(본명 김계훈ㆍ31)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 씨와 강 씨는 지난 2008년 9월 서울 혜화동의 한 주택에서 앞서 기소된 배우 전창걸 등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하는 등 지난해까지 2~3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또 2009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미국 아틀란타 소재 녹음 스튜디오와 주거지 등지에서 다섯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백웅기 기자 @jpack61> kgungi@heraldm.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