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아이패드를 충전할 수 있는 자동차 전용 USB 어댑터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예전부터 쓰던 어댑터로 그 동안 별 불편없이 기기들을 충전해 왔었는데, 요즘 나오는 어떤 기기들은 기존 어댑터로는 충분한 전력 공급이 되지 않는다. 아이패드가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이런 케이블포트와 어댑터는 나름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차 안을 지저분해 보이게 한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그리핀(Griffin)사가‘파워졸트 마이크로(PowerJolt Micro)’를 개발했다. ‘파워졸트 마이크로’는 심플한 자동차 전용 USB 어댑터이다. 이 제품이 좋은 점은 아이패드를 충전할 수 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크기가 시거잭에 본래 꽂혀 있는 라이터와 비슷한 사이즈라는 것이다.
30달러짜리 이 제품만 있으면 부피가 큰 어댑터는 멀리감치 치워버려도 되겠다. 자동차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에게 ‘파워졸트 마이크로’는 머스트해브(must-have) 아이템이다. <출처 : www.griffintechnology.com >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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