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38)과 방송인 박소현(40)이 가상부부가 된다.
김원준과 박소현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최고령 커플로 합류, 이미 지난달 31일 첫 촬영을 마치고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20대 초반의 어린 커플들에 반해 인생의 여러 맛을 겪어온 두 사람은 지금까지의 어린 커플들과는 달리 성숙하고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두 사람의 ’우결’ 합류 소식에 앞서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과 배우 이장우가 프로그램에 새 커플로 투입됐으며, 이제 ’우리 결혼했어요’는 이들 두 커플과 2PM의 닉쿤과 f(x)의 빅토리아 부부의 이야기로 꾸며지게 됐다.
한편 ’용서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씨앤블루의 정용화와 소녀시대 서현 커플은 2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