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2일 이달 기준금리를 3.0%로 동결했다는 소식에 채권시장은 강세로 돌아섰다.
금통위 결정을 지켜보며 채권시장은 약보합세(금리상승, 선물하락)로 출발했으나, 금리동결이 소식이 전해지자 반등세로 돌어섰다. 12일 오전 10시25분 국채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17틱 상승한 103.07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은 소폭 하락해 약보합권 등락을 지속했으나 동결 소식이 전해진 직후 급반등세로 돌아섰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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