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올해 사회공헌활동 추진계획을 확정짓고 ‘KOGAS 온누리 장학생’ 187명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본사를 포함한 전국의 13개 사업장과 자매결연 마을, 본사사옥 이전예정지역 고등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학업성취도가 우수한 187명을 뽑아 1년간 1인당 수업료와 운영회비 등 160만원을 지원한다.
가스공사는 1999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원규모를 꾸준히 늘려 작년까지 74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현숙 기자 @oreilleneuve> newe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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