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올해 사회공헌활동 추진계획을 확정짓고 ‘KOGAS 온누리 장학생’ 187명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본사를 포함한 전국의 13개 사업장과 자매결연 마을, 본사사옥 이전예정지역 고등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학업성취도가 우수한 187명을 뽑아 1년간 1인당 수업료와 운영회비 등 160만원을 지원한다.
가스공사는 1999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원규모를 꾸준히 늘려 작년까지 74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현숙 기자 @oreilleneuve> newear@heraldm.com
kw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